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롯데는 어제(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지난 시즌 '천적'으로 군림한 잭 로그를 난타, 10-3 대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5승 2패로 시범경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화는 9회말 터진 김태연의 끝내기 투런 홈런을 앞세워 KIA를 7대 5로 꺾었습니다.

kt 안현민은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1회말 장외 솔로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경기는 키움이 11대 4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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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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