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국가유산청이 막바지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어제(19일) 광화문광장 무대 주변에 자리한 문화유산 광화문 월대와 경복궁 담장 등에 훼손 방지를 위해 설치한 철제 난간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오늘(20일) BTS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될 국보 숭례문의 영상 투사 장비 설치 공간의 안전성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공연이 끝날 때까지 '현장 안전 상황실'을 가동해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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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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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20일) BTS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될 국보 숭례문의 영상 투사 장비 설치 공간의 안전성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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