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뜨거운 방망이를 앞세워 2연승했습니다.

한화는 어제(20일) 대전 홈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 경기에서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을 올린 페라자를 필두로 장단안타 18개를 폭발하며 13-8로 승리했습니다.

다만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는 최고 구속을 150km도 올리지 못하는 부진 속에 2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습니다.

반면 삼성이 최근 영입한 호주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 잭 오러클린은 NC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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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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