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임성재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쳐 한 타차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임성재는 올해 초 손목 부상 여파로 1, 2월 대회를 건너 뛰고 이달에야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2개월간 부상 때문에 골프를 못쳤다"는 임성재는 "감을 잡은 것 같고, 예전에 잘 맞았던 그 흐름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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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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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는 올해 초 손목 부상 여파로 1, 2월 대회를 건너 뛰고 이달에야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2개월간 부상 때문에 골프를 못쳤다"는 임성재는 "감을 잡은 것 같고, 예전에 잘 맞았던 그 흐름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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