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주변 음식점을 점검했습니다.

오 처장은 방탄소년단 공연장 인근 광장과 음식점들을 찾아 식중독 예방과 바가지 요금 예방을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이번 주 초부터 지자체와 함께 광화문, 남대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장 일대 음식점 2,100여곳을 사전 위생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이나 조리장의 위생,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 여부, 가격 표시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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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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