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 '아리랑'이 하루 만에 398만 장 팔렸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발매 첫 날인 어제(20일) 398만 장이 팔려 한터차트에서 일간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을 말하는 초동 기준 역대 최고 기록으로, 2020년 2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이 세운 337만 장을 하루 만에 뛰어넘었습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미국, 일본 등 9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고, 국내 플랫폼 멜론과 벅스에서도 정상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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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발매 첫 날인 어제(20일) 398만 장이 팔려 한터차트에서 일간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을 말하는 초동 기준 역대 최고 기록으로, 2020년 2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이 세운 337만 장을 하루 만에 뛰어넘었습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미국, 일본 등 9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고, 국내 플랫폼 멜론과 벅스에서도 정상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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