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공장 내부에 절삭유로 인한 기름때와 먼지가 축적돼 있었고, 집진설비 배관 내부에도 찌꺼기와 유분이 쌓여 있어 화염이 빠르게 확산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화재 발생 시점이 점심시간과 겹치면서 다수의 근로자가 2층과 3층 사이 휴게공간에 머물고 있었고, 짙은 연기가 순식간에 계단 등 주요 피난로를 차단하면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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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특히 화재 발생 시점이 점심시간과 겹치면서 다수의 근로자가 2층과 3층 사이 휴게공간에 머물고 있었고, 짙은 연기가 순식간에 계단 등 주요 피난로를 차단하면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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