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최신 여론조사에서 대이란 전쟁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 견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CBS뉴스와 유거브가 현지 시간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상황을 잘 다루고 있냐는 질문에 38%가 '긍정', 62%가 '부정'으로 평가했습니다.
지상군 파견에 대해선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3%, '필요하다'는 응답은 47%로 집계됐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최고지도자로 있는 현재의 이란 신정정권 집권이 유지된 채로 전쟁을 끝내는 데는 과반인 53%가 '용납할 수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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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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