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효주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습니다.
파운더스컵은 11년전 김효주가 자신의 LPGA 투어 통산 데뷔 첫승을 기록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김효주는 대회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김효주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습니다.
파운더스컵은 11년전 김효주가 자신의 LPGA 투어 통산 데뷔 첫승을 기록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김효주는 대회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