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아랍에미리트 발전소 등 공습 표적을 공개 거론한 가운데, 바라카 원전 건설 및 시운전 등 추가 작업 중인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직원 70여명이 현지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23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 직원 50여명과 한수원 직원 20명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와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 머물고 있습니다.
양사 직원의 가족들과 협력업체 인원까지 더하면 최소 130명 이상의 규모로 추정됩니다.
한전은 최근 중동 사태가 격화되자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동했고, 한수원 역시 종합대책본부를 가동해 현지 동향과 직원 안전 문제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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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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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직원의 가족들과 협력업체 인원까지 더하면 최소 130명 이상의 규모로 추정됩니다.
한전은 최근 중동 사태가 격화되자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동했고, 한수원 역시 종합대책본부를 가동해 현지 동향과 직원 안전 문제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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