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면서 국제유가가 장중 급락했습니다.
뉴욕 시장에서 현지시간 23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약 10% 하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안팎까지 떨어졌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WTI도 9% 넘게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 배럴당 114달러를 웃돌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보류 방침을 밝힌 직후 한때 96달러선까지 내려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면서 유가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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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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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는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 배럴당 114달러를 웃돌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보류 방침을 밝힌 직후 한때 96달러선까지 내려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면서 유가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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