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도 합의를 원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협상을 통해 전쟁을 끝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 대표단이 이란 최고위급 인사와 협상을 진행했다며, 합의에는 이란의 핵무기 포기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하고 협상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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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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