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습니다.
김효주는 오늘(2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4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도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라 '톱10'에 재진입했습니다.
1위는 태국선수 지노 티띠꾼이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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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김효주는 오늘(2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4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후 11년 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도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라 '톱10'에 재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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