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중재국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파키스탄이 중재 역할을 자처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정부 실세로 꼽히는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이 지난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며 전쟁 상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악시오스는 대면 협상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