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는 오는 27일 최고가격제 2차 조정을 앞두고 유류세 인하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어제(24일) 국무회의에서 오는 27일 최고가격제 조정을 앞두고 가격이 일부 오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유류세도 인하해 국민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유류비 경감, 민생 안전, 기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이른바 '전쟁 추경' 편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달 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