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 생중계 영상을 전 세계에서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과 24시간 이내 시청자 수가 총 1,84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로, 한국과 멕시코, 필리핀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주간 1위에 올랐습니다.

넷플릭스는 오는 27일 BTS가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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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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