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미·중 정상회담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재조정됐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오랫동안 기다려온 회담이 5월 14일에서 15일 사이 열릴 예정임을 기쁘게 알려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올해 워싱턴DC에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답방을 주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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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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