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토요일 대이란 휴전을 전격 선언할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현지시간 25일 미국이 이란에 제안한 종전 조건 15개 항에 대한 최종 합의가 마무리되기 전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선언할 가능성을 이스라엘 정부가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지도부는 휴전 선언 전 이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해 핵심 타격 목표물을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이 상세하고 포괄적인 합의를 도출할 가능성은 낮지만, 기본 틀 수준의 합의는 실현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