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관련 인공지능, AI 기업 인텔리빅스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다수 AI 기업이 적자 상태에서 기술특례상장을 이용하는 것과 달리, 지난해 54억 원의 순익을 기록해 일반상장을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으로, 인텔리빅스는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생성형 AI 고도화와 인재 영입, 해외 시장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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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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