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복제약 가격 구조를 손질해 약가를 끌어내립니다.
보건복지부는 제네릭과 특허 만료 의약품 약가 산정률을 현행 53.55%에서 45%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의약품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혁신형·준혁신형 제약기업의 경우 각각 4년과 3년의 특례기간을 줍니다.
최종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금이 약 16%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밖에 올해부터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기간을 현재 최대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약품 수급 안정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채산성 낮은 의약품 공급에 대한 보상을 강화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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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약품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혁신형·준혁신형 제약기업의 경우 각각 4년과 3년의 특례기간을 줍니다.
최종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금이 약 16%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밖에 올해부터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기간을 현재 최대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약품 수급 안정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채산성 낮은 의약품 공급에 대한 보상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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