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신논현역 인근 공사장에서 천공기가 도로를 가로질러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도된 천공기가 인근 도로 3개 차선을 가로막고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현장은 지하 8층∼지상 36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호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건설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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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도된 천공기가 인근 도로 3개 차선을 가로막고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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