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월 6일까지 공격 유예"…이란 "기만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열흘 더 유예해 다음 달 6일 오후 8시까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기만술을 펼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미, 추가 파병 저울질"…"이란, 100만 지상군"■
트럼프 행정부는 보병과 기갑부대 등 지상군 1만 명을 추가파병하는 방안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은 미국 공격에 대비해 지상군 100만명을 조직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석유최고가격제 시행…기름값 2천원대 전망■
오늘부터 2차 석유 최고가격이 적용됐습니다.
1차 최고가격보다 휘발유, 경유 모두 리터 당 210원 올랐는데, 기름값이 리터당 2천원대로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나프타 이어 석유화학 제품 수출 금지도 고민”■
정부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차질을 고려해 플라스틱 원료인 나프타에 이어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제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교섭 중단…5월 총파업 위기 고조■
삼성전자 노사 간 교섭이 사흘만에 중단됐습니다.
성과급 상한 폐지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5월 총파업 위기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열흘 더 유예해 다음 달 6일 오후 8시까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기만술을 펼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미, 추가 파병 저울질"…"이란, 100만 지상군"■
트럼프 행정부는 보병과 기갑부대 등 지상군 1만 명을 추가파병하는 방안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은 미국 공격에 대비해 지상군 100만명을 조직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석유최고가격제 시행…기름값 2천원대 전망■
오늘부터 2차 석유 최고가격이 적용됐습니다.
1차 최고가격보다 휘발유, 경유 모두 리터 당 210원 올랐는데, 기름값이 리터당 2천원대로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나프타 이어 석유화학 제품 수출 금지도 고민”■
정부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차질을 고려해 플라스틱 원료인 나프타에 이어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제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교섭 중단…5월 총파업 위기 고조■
삼성전자 노사 간 교섭이 사흘만에 중단됐습니다.
성과급 상한 폐지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5월 총파업 위기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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