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버렸다'면서 군인과 대학생 등 피해자 9명을 속여 교통비 명목으로 130만 원을 갈취한 50대 A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청주와 대전 등지에서 휴가를 나온 군인들에게 부대 간부를 안다고 접근하거나 대학생들에게 소속 대학 교직원을 안다고 속인 뒤 돈을 뜯어냈습니다.
A씨는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의 실제 신분증을 촬영하게 했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앞서 A씨는 수백만 원을 갚지 않는 등 8건의 사기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제공 청주청원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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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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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의 실제 신분증을 촬영하게 했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앞서 A씨는 수백만 원을 갚지 않는 등 8건의 사기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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