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랜더스 투수 김광현이 어깨 수술을 마치고 팬들에게 밝게 웃는 얼굴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어제(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어깨 수술을 마친 김광현은 구단을 통해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은 괜찮다는 것"이었다면서 "당분간 팀을 응원하며 재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광현은 지난달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어깨 통증을 느껴 검사를 받았고, 왼쪽 어깨 후방 부위에 뼈가 자라나는 증상으로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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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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