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답변은 6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최고치였던 직전 조사보다 2%p 내려간 수치입니다.
부정 평가는 24%로 직전 조사보다 1%p 낮아졌습니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직전 조사와 비교해 동일한 46%, 국민의힘은 1%p 감소한 1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구·경북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모두 각각 27%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한국갤럽이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답변은 6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최고치였던 직전 조사보다 2%p 내려간 수치입니다.
부정 평가는 24%로 직전 조사보다 1%p 낮아졌습니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직전 조사와 비교해 동일한 46%, 국민의힘은 1%p 감소한 1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대구·경북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모두 각각 27%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