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가 미국이 러시아 가스관 노르트스트림을 장악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라브로프 장관은 프랑스2 방송과 인터뷰에서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은 서방의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범들에 의해 폭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프랑스도, 독일도 이 행위를 규탄하지 않았고 이제 미국마저 노르트스트림을 장악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전쟁으로 인해 세계 시장에 변화 생긴 것을 결코 기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도 "미국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장학하려 한다는 공식 문서가 있다"고 화살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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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현지시간 26일 라브로프 장관은 프랑스2 방송과 인터뷰에서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은 서방의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범들에 의해 폭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프랑스도, 독일도 이 행위를 규탄하지 않았고 이제 미국마저 노르트스트림을 장악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전쟁으로 인해 세계 시장에 변화 생긴 것을 결코 기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도 "미국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장학하려 한다는 공식 문서가 있다"고 화살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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