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안이 건설 핵심 자재인 레미콘 공급 문제로 번지면서 정부가 주요 업체들을 긴급 소집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유진기업, 삼표, 아주산업 등 레미콘 업체 5개사와 만나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생산 차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업계는 에틸렌 등 화학 원료 수급이 흔들리면서 레미콘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산업통상부와 협의해 수급 안정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국토교통부는 최근 유진기업, 삼표, 아주산업 등 레미콘 업체 5개사와 만나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생산 차질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업계는 에틸렌 등 화학 원료 수급이 흔들리면서 레미콘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산업통상부와 협의해 수급 안정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