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다시 체포됐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현지 시간 27일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에서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다른 차량과의 충돌 사고에 연루됐습니다.

우즈는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가 의심돼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습니다.

우즈는 지난 2017년에도 같은 혐의로 체포돼 벌금과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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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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