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가 현실화한 가운데 올해 벌써 50명이 넘는 검사들이 현직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3월 검사 퇴직자는 58명에 달한 가운데, 5개 특검으로 파견간 인력은 6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사직한 검사는 175명으로 10년 새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3개월 만에 작년 사직자 수의 3분의 1이 추가로 나가면서 엑소더스가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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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3월 검사 퇴직자는 58명에 달한 가운데, 5개 특검으로 파견간 인력은 6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사직한 검사는 175명으로 10년 새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3개월 만에 작년 사직자 수의 3분의 1이 추가로 나가면서 엑소더스가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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