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상대팀이 덴마크와 체코로 압축됐습니다.

덴마크는 어제(27일) 홈에서 치러진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했습니다.

체코 역시 아일랜드와 홈경기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3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덴마크와 체코는 결승에 진출해 오는 4월 1월 월드컵 본선 티켓을 놓고 맞붙습니다.

이 경기 승리팀은 한국과 오는 6월 12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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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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