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오는 5월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 이후인 5월 중에 중국을 찾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이달 말 방중 예정이었으나 이란과의 전쟁 장기화 여파로 일정을 5월 14일로 재조정한 상태이며, 러시아 측도 상반기 내 방중 날짜를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정상이 모두 5월에 중국을 찾는다면, 다자 외교 무대 밖에서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 정상을 같은 달에 맞이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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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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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이달 말 방중 예정이었으나 이란과의 전쟁 장기화 여파로 일정을 5월 14일로 재조정한 상태이며, 러시아 측도 상반기 내 방중 날짜를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정상이 모두 5월에 중국을 찾는다면, 다자 외교 무대 밖에서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 정상을 같은 달에 맞이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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