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오늘(28일)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가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각 구단에 따르면 지난해 통합 우승팀 LG와 kt의 개막전이 열린 잠실 야구장을 비롯해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등 5개 구장 10만5,878명 전석이 모두 팔렸습니다.

프로야구는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인 1,231만여 명을 끌어모은 데 이어 지난 시범경기에서도 역대 최다인 44만여 명 관중을 기록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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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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