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튀르키예와 함께 중동 전쟁 관련 회담을 다음 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에 따르면 파키스탄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현지 시간 3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4자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각국 대표단은 29일 저녁까지 현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확한 대표단 구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파키스탄은 전쟁 발발 이후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메시지를 중개하며 핵심 중재자로 부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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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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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표단은 29일 저녁까지 현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확한 대표단 구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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