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제압하고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GS칼텍스는 어제(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2점을 뽑은 실바에 힘입어 3-0으로 현대건설을 완파했습니다.

플레이오프 2연승을 달린 GS칼텍스는 다음달 1일부터 정규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와 5전3승제의 챔프전을 치릅니다.

반면, 현대건설은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도 흥국생명과 준플레이오프 관문을 뚫은 GS칼텍스에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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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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