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했습니다.
대표팀은 어제(28일) 밤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 평가전에서 전,후반 두 골씩을 내주며 0-4로 대패했습니다.
이번 평가전은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만날 남아공을 염두에 두고 치른 모의고사로, 오현규, 설영우, 이강인의 위협적인 슈팅이 연달아 골대 맞고 나오는 '골대 불운' 속에 영패를 당했습니다.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오는 1일 홈팀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유럽 평가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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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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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전은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만날 남아공을 염두에 두고 치른 모의고사로, 오현규, 설영우, 이강인의 위협적인 슈팅이 연달아 골대 맞고 나오는 '골대 불운' 속에 영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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