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통산 1,000번째 A매치에서 완패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어제(28일) 오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크게 졌습니다.

한국은 전반에 오현규와 설영우, 후반에는 이강인의 슈팅이 골대에 막히며 골대만 세번이나 맞췄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입니다.

코트디부아르의 FIFA 랭킹은 37위로 22위인 한국보다 15계단 아래입니다.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