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강원FC를 제물로 2026 시즌 개막 이후 다섯 경기 만에 처음 승리했습니다.

포항은 어제(2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후반 25분 이호재의 결승 골로 강원을 1-0으로 제압했습니다.

시즌 첫 승을 올린 포항은 순위를 11위에서 7위로 끌어 올렸습니다.

K리그2에서는 수원 삼성이 9년만에 5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지켰습니다.

수원은 하나은행을 1-0으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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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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