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유가 대응을 위해 자동차 보험료 할인과 주유 카드 할인을 포함한 금융권 민생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7일 손해보험사 임원들과 손해보험협회 관계자 등을 불러 고유가 대응을 위한 자동차보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차량 5부제 등 운행 제한 정책과 연계한 보험료 할인과 환급 방안이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융위는 앞서 지난 26일에는 여신금융협회를 통해 기존 리터당 할인 혜택에 더해 일정 금액 이상 결제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