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지상전 병력을 이란 앞으로 집결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간에 걸친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현지 시간 28일 미 당국자들이 특수부대와 일반 보병이 혼합된 형태의 기습 작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당국자들은 대이란 지상 작전이 이뤄져도 전면 침공 수준에는 한참 못 미칠 것이라며, 이란의 핵심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 점령 방안 등이 거론됐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은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대한의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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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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