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남부에서 벌어지는 지상전과 관련해 완충지대 확대를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9일 영상 성명에서 "북부 지역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며 "레바논에서의 침공 위협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기존 안보 구역을 확장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과 그 대리세력을 향해 막대한 화력을 쏟아붓고 있고, 이란의 테러 정권에 뚜렷한 균열을 일으키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전쟁 개시 이후 레바논과의 휴전을 1년 4개월 만에 파기하고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상대로도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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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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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과의 전쟁 개시 이후 레바논과의 휴전을 1년 4개월 만에 파기하고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상대로도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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