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극도로 잘 진행…꽤 조기 합의"■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29일 진행된 기내 회견에서 "이란과 협상을 극도로 잘 하고 있다"면서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미 ·이란 유의미한 협상 곧 주최"■

중동 4자회담을 주최한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회담 후 중동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과 이란의 의미있는 대화를 자국에서 곧 개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란 'NPT 탈퇴 검토'…미 "하르그섬 점령"■

이란이 핵확산금지조약, NPT 탈퇴를 검토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은 하르그섬 점령 가능성을 거론하며 이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후티 참전, 홍해·호르무즈 '쌍방 봉쇄' 위기■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참전을 공식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쌍방 봉쇄 가능성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경유도 1,900원↑…민간 5부제 가능성■

서울 휘발유에 이어 경유도 평균 판매가가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정부는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선으로 오르면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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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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