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한 반헌법행위를 저지른 공직자 인명을 정리한 기록물이 출간됩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오늘(31일) 오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5년 처음 제안된 '반헌법행위자열전'은 총 12권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노태우 정부 시기까지 약 45년간 공직자로서 내란과 민간인 학살, 고문조작 등 중대한 반헌법 행위에 관여한 인물 312명을 정리한 기록물입니다.
내달 말 공개되는 4권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과 민복기·유태흥·양승태·김기춘 등 판·검사 출신 법조인 81명이 포함됐으며, 나머지 8권은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 발간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는 오늘(31일) 오전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5년 처음 제안된 '반헌법행위자열전'은 총 12권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노태우 정부 시기까지 약 45년간 공직자로서 내란과 민간인 학살, 고문조작 등 중대한 반헌법 행위에 관여한 인물 312명을 정리한 기록물입니다.
내달 말 공개되는 4권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과 민복기·유태흥·양승태·김기춘 등 판·검사 출신 법조인 81명이 포함됐으며, 나머지 8권은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 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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