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회원국들에게 에너지 공급 차질 장기화에 대비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단 요르겐센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은 현지시간 31일 회원국 에너지장관과의 긴급 화상회의를 앞두고 성명을 통해 "국제 에너지 교역의 장기적 혼란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원유와 항공유, 경유 등 석유제품 공급 확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그는 회원국 에너지장관들에게도 서한을 보내 석유 수요를 자발적으로 줄이기 위한 조치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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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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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유와 항공유, 경유 등 석유제품 공급 확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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