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7월 세제 개편에 보유세 인상이 포함될 수 있다"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의 발언과 관련해 "전혀 논의된 바나 협의한 바가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어제(31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보유세 문제는 현재로서는 정부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홍 수석은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조치가 시작된 이후 매물이 잠기거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경우 보유세 문제를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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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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