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유럽의 강호 오스트리아에 패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일) 새벽에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후반 초반 실점하며 0-1로 졌습니다.

대표팀은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 정예 공격진을 선발로 내고도 골 결정력에 문제를 드러내며 끝내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대표팀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이은 유럽 2연전에서 무승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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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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