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이 향년 87세로 지난달 29일 사망했습니다.
IOC는 오늘(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 전 위원의 사망 사실을 알리며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서 3일 동안 오륜기를 조기 게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구 선수 출신인 장 전 위원은 20여 년간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북한 국제 스포츠의 얼굴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 공동 입장을 성사시키는 등 남북 스포츠 교류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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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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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 공동 입장을 성사시키는 등 남북 스포츠 교류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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