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윗코프 특사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공식적인 협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메시지가 제3자를 통해 전달되고 있고, 위협적인 내용이나 서로의 견해를 교환하는 수준의 대화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