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31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결승선이 보인다"며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 어떤 국가도 이란을 돕거나 미국의 임무를 방해할 방법이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지속되더라도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말했는데, 루비오 장관은 '어떤 시점에는 직접 회담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취지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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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31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결승선이 보인다"며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 어떤 국가도 이란을 돕거나 미국의 임무를 방해할 방법이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지속되더라도 전쟁을 끝낼 것이라고 말했는데, 루비오 장관은 '어떤 시점에는 직접 회담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취지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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