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韓, 도움안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미국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는 과정에서 주한미군을 거론하며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美에 휴전요청"…이란 "거짓"■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발표는 거짓이고 근거가 없다"며 즉각 부인했습니다.

■이란 대통령 "계속 대립은 무의미" 공개서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대가가 크고 무의미한 일"이라며 전쟁 종식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트럼프 오늘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 예고■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도 예고했습니다.

앞선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꽤 빨리 철수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관련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원유 위기경보 '경계' 격상…공영주차장도 5부제■

오늘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 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됩니다.

오는 8일부터는 공영 주차장에도 차량 5부제가 도입되고, 공공기관에는 2부제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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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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