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달 궤도로 향하는 유인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2호가 한국시간 오전 7시 36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했습니다.
당초 지난 2월 발사 예정이었지만 기술적 문제로 연기된 뒤 오늘 발사한 것인데요.
이번 '아르테미스2호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50년 만에 달 궤도로 향하는 유인 우주선입니다.
특히 최초로 여성과 유색인종, 캐나다인 우주비행사가 탑승했습니다.
아르테미스2호는 달 착륙 전에 안전성을 검증하는 테스트가 주요 임무로, 앞으로 열흘 간 달 주위 궤도를 선회한 뒤 지구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아르테미스2호에는 한국 위성 'K-라드큐브'도 탑재됐는데요.
'K-라드큐브'는 우주 방사선을 측정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도 함께 실려 방사선 환경에서 동작 검증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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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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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초로 여성과 유색인종, 캐나다인 우주비행사가 탑승했습니다.
아르테미스2호는 달 착륙 전에 안전성을 검증하는 테스트가 주요 임무로, 앞으로 열흘 간 달 주위 궤도를 선회한 뒤 지구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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